선교지 소식/튀르키예 3

튀르키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생명되신 아버지가 우리를 계속 자라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매일의 삶에 주님을 갈망하고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아낌없이 여러분의 시간과 사랑을 저희에게 흘려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보할 때마다 주님의 마음을 더 많이 알아가는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심패밀리 올림 감사1. 저희 아들 선우가 저번주에 중학교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홈스쿨을 독립적으로 성실히 잘 마쳐준 아들이 참 대견하게 자랑스럽습니다.2. 저희 현지교회가 새롭게 구역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주일에도 일을 해야하는 교인이 자기 집에서 모임을 하자고해서 감사하게도 다른 교인들도 자기의 집을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주에 한번씩 수요일마다 모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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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2024년이 된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미국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지금 이맘때 미국의 날씨가 어떤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여기는 지난 여름 무척 더웠던 것처럼 겨울에도 춥지 않았습니다. 겨울 내내 낮 기온 15~18도 정도였는데 오늘은 22도 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감기와 코로나가 유행이라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가정도 1월 초부터 병원을 번갈아 가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는데 시립 병원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가정은 계속해서 일을 시작할 장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대도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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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아직까지 여름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몇 일 동안 조금 기온이 내려가서 가을이 오려나보다 했는데 다시 더워졌습니다. 내일 부터는 추석 명절이 시작이 되는데 미국에서도 명절 분위기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이곳은 한국 명절하고는 상관이 없는 터라 크게 명절 기분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희 가정의 기도 제목을 보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정과 함께 해주심에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특별히 내년 사역의 시작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느 곳에서 시작을 할지와 준비된 영혼을 만나서 함께 아버지를 ㅇ배하는 공동체를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평강 가운데 거하시고 명절 잘보내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