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튀르키예 8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안녕하세요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저는 지난 일주일동안 파송회사 사장님이 이곳을 방문해서 저희 가정에 비자와 이동을 위해서 함께 고민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래서 기도하고 가려고 했던 소도시가 아니라 비자에 크게 문제가 없는 도시로 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저희 가정은 오늘 90일 여행 비자를 받기 위해 불가리아로 떠납니다. 비자만료일을 내일이기에 오늘 출국을 합니다.아무런 문제 없이 재 입국이 가능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다녀온후 90일 비자를 받게 되면 90일 동안 도시 이동과 새로운 비자를 받기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될것 같습니다.먼저는 다시 튀르키예에 입국이 큰 문제가 없도록, 그리고 그후에 90일동안에 이사와 거주 비자를 받는 일에..

튀르키예(김하늘, 박나라)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멜신은 이제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지내고 있습니다. 가로수로 있는 오렌지, 레몬 나무에는 열매들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5월 5일이 되면 저희 가정이 이곳에 온지 2년이 됩니다. 그러면서 지난 일년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저희 가정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로 저희 가정과 함께 해주셔서저희 가정이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 저희 가정은 또 한번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시 이동을 하고 본격적인 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하며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늘 나라 해달별 드림

튀르키예(김하늘, 박나라)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저희 가정은 튀르키예 온 후 매 6개월마다 관광비자를 연장해 왔습니다. 비자를 연장할때 마다 조건이 바뀌긴 했지만 큰 어려움 없이 연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 들어와 비자 연장이 조금씩 어려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5월 9일이 비자 만료라서 연장을 신청했는데 거절 되었습니다. 더이상 관광 비자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스템 상으로 더 이상 관광 비자를 등록할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허용이 되는 비자는 취업비자와 집을 구입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고 비자 만료일인 5월 9일까지 짐을 정리할수 없으니 2달만이라도 달라고 했지만 시스템이 등록이 안되서 줄수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대신 5월 9일 전에 다른 나라에 갔다..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저희 가정은 이달 초까지 돌아가며 감기로 고생했지만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은 계속 해서 도시 이동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저희 가정이 순종함으로 나아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은 라마단 기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많은 충돌이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합니다. 잘 이겨내고 이 시간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이 이 땅에 흐르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의 소식을 전해봅니다.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 가운데 거하시길 기도하며 하늘 나라 해달별 드림

튀르키예

감사와 손모음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주님이 우리를 완전히 주장하여 우리가 주님께 완전히 복종함이 우리의 안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장미 나무에 가지를 다 짤라서 본 줄기만 남아 있는 것을 보지만 나중에는 더 많은 가지가 나오고 장미꽃이 피는 것처럼 우리가 나무에 달려만 있으면 저절로 가지에 새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힙니다. 그분을 계속 갈망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저희 가정을 위해 중보해 주시는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심패밀리 올림 감사 1. 지난 주에 저희 회사 전체 리더들이 모여서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22년간 이슬람 지역에서 섬기신 분이 오셔서 그 나라의 경험과 리더의 역량에 대해 강의를 해 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다른 지역..

튀르키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족들과 좋은 쉼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 해도 아버지의 은혜 안에서 자신을 부인하는 삶을 계속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비젼과 욕심이 아니라 아버지가 원하는 삶을 예수님 보여 주신 삶처럼 저희도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희 가정에 변함없는 사랑과 손모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심패밀리 올림 감사 1. 지난 달부터 현지 관장이 운영하는 태권도 도장에 일주일에 세번씩 같이 운동도 하고 가끔 가르치기도 하는데 관장과 학생들에게 조금씩 신뢰가 쌓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승급 심사에 심사 위원 중 한명으로 참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부모들과 그리고 태권도 관계자들과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에..

튀르키예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2024년이 된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미국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지금 이맘때 미국의 날씨가 어떤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여기는 지난 여름 무척 더웠던 것처럼 겨울에도 춥지 않았습니다. 겨울 내내 낮 기온 15~18도 정도였는데 오늘은 22도 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감기와 코로나가 유행이라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가정도 1월 초부터 병원을 번갈아 가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는데 시립 병원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가정은 계속해서 일을 시작할 장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대도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

튀르키예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김하늘 박나라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아직까지 여름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몇 일 동안 조금 기온이 내려가서 가을이 오려나보다 했는데 다시 더워졌습니다. 내일 부터는 추석 명절이 시작이 되는데 미국에서도 명절 분위기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이곳은 한국 명절하고는 상관이 없는 터라 크게 명절 기분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희 가정의 기도 제목을 보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정과 함께 해주심에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특별히 내년 사역의 시작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느 곳에서 시작을 할지와 준비된 영혼을 만나서 함께 아버지를 ㅇ배하는 공동체를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평강 가운데 거하시고 명절 잘보내시길 바라며..